홈 데코용 핸드 메이드 도자기 트렌드

06 1월, 2020
핸드 메이드 도자기는 놀라운 미적 감각을 지닌 사랑스러운 독특함을 보여주는 홈 데코 아이템이다. 여기서 데코 팁스가 선호하는 공예가와 브랜드를 소개해주도록 하겠다.

최근에는 핸드 메이드 데코레이션은 주요 트렌드가 되고 있다. 완전히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아름답고 독특한 아이템을 만들어내는 오랜 시간을 거쳐온 ‘공예’에 대한 선호를 발견하게 되었다. 오늘은 핸드 메이드 도자기와 업계 최고의 공예가에 초점을 맞춰보려고 한다.

장식용 혹은 일상 생활용으로 원하고 있겠지만, 둘 중 어느 것을 원하든지 간에 결국은 우아한 디자인을 갖춘 고퀄리티로 된 것을 찾게 될 것이다.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예가들은 자신들의 기술과 유약을 재고안하여 새롭고 놀라운 작품을 만들어야 했다.

우아한 식기류에 일러스트의 형태로 표현되거나 자신만의 비법으로 제작된 아름다운 유약이 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국의 디자이너 린다 블룸필드는 독특한 색채가 돋보이는 정말 놀라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전 세계의 핸드 메이드 도자기

일본과 스웨덴 모두 도자기를 만드는 데 있어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덴마크, 스페인 및 영국과 같은 풍부한 창의력을 지니면서 도자기를 사용한 오랜 역사가 있는 국가들도 있다. 이제 현재 핸드 메이드 도자기 분야에서 데코 팁스가 가장 좋아하는 공예가 및 브랜드를 소개해 주도록 하겠다.

핸드 메이드 도자기: 노나 브루나

핸드 메이드 용기들

아르헨티나 롤라 지아르디노는 바르셀로나에서 수년 동안 살면서 도예 실력을 풍부하게 쌓아왔다. 그녀의 스타일은 매우 다양하기에 완전히 똑같은 작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노나 브루나는 도자기를 만들고 판매만 하지 않는다. 또한 각자의 예술적인 측면을 끌어낼 수 있도록 리트릿이나 창의적인 워크샵을 조직하기도 한다.

핸드 메이드 도자기: 소모스 봉쥬르

핸드 메이드 그릇들

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되는 제품을 판매하는 이 브랜드의 가장 위에는 엘레나 메세구어가 있다. 그녀는 생산을 하는 모든 측면 (모델링, 굽는 과정, 유약처리 과정)에서 장인 정신이 적용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그 결과 유니크한 특징이 많이 볼 수 있는 고품질 세라믹이 탄생했다.

앤 블랙

핸드 메이드 도자기 화분

이 매장은 덴마크에 기반을 두고 있지만 이 브랜드의 설립자는 바트 트랑이라는 베트남 전통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녀의 브랜드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거울에서 책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세라믹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나 일루에카

핸드 메이드 그릇-2

스페인의 발렌시아 출신인 그녀는 발렌시아의 동녹색의 전통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발렌시아의 ‘팔라스’의 전형적인 직물의 유형이면서 현재는 멸종위기에 있는 ‘에스폴린’으로 세라믹을 만드는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MK 스튜디오

핸드 메이드 도자기

다시 덴마크(코펜하겐)로 돌아가 보자. 막달레나라는 도예가가 있는데, 미찰이라는 셰프와 제휴하여 매우 특별한 워크샵을 열고 있다. 유약처리가 된 컵이 그들의 주력 제품이다.

코모쿠안도

핸드 메이드 데코

에스더는 스스로를 물건을 만들기 좋아하는 여성으로 정의한다. 그녀는 자신의 창의력이 자유롭게 펼쳐지는 것을 즐기며 정말 다양한 종류의 재료로 작업해왔다. 이제 그녀는 놀랍도록 풍부한 이야기가 담긴 세라믹 작품을 만들고 있다. 그녀는 의류 및 스카프용 브로치부터 벽에 달 수 있는 재미있는 모양의 다리 액세서리까지 모든 것을 만들고 있다.

핸드 메이드 머그컵

이번에 소개할 스페인의 갈리시아에 있는 핸드 메이드 도자기 회사 또한 데코 팁스에서 수년 동안 좋아해 온 회사 중 하나다. 리디아 데 라 피녜라와 루이스 야마스가 창립자이며, 말 그대로 2012년부터 생기로 가득 찬 제품을 만들어 왔다. 그중 어떤 제품들은 다양한 유형의 점토와 물레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그리고 어떤 것은 석고 모형틀을 사용하기도 했다.

그릇

이 유명한 직물 예술가는 아름다운 삽화와 화려한 색채를 가지고 핸드 메이드 도자기로 옮겨왔다. 그녀의 스타일은 로맨틱하고 아방가르드한 느낌을 지녀 미세한 디테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적합하다.

라 카르투하 데 세비야

그릇

스페인 세비야의 이 전설적인 브랜드를 언급하지 않고는 이 글을 마칠 수가 없다. 그들의 품질을 결코 부인할 수 없지만 그들을 그런 명성만으로는 설명하기엔 충분하지 않다. 요즘에는 3D 인쇄 기술로 고대의 테크닉을 다시 고안해내고 있다.

이는 개인의 취향과 선호하는 색을 모두 충족시켜주는 모두를 위한 브랜드이다. 이들의 핸드 메이드 도자기는 전 세계의 많은 스타일을 반영 하기에 집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예산에 따른 옵션이 있으며 항상 독창적인 특징과 고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