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한 컬러로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봄이 끝나면 여름에 집을 꾸밀 수 있다. 이렇게 하려면 집을 비추고 따뜻함을 주고 모든 감각을 깨우는 데 도움이되는 색상을 사용하도록 하자.

마지막 업데이트: 22 2월, 2021

프레쉬한 컬러로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봄이 지나가면 여름을 위해 집 인테리어를 바꿔야 할 시기가 된다. 여름 인테리어에는 집을 밝게 바추고, 따뜻함을 주며 감각을 자극할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여름의 맑은 날과 좋은 날씨는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여기에서 영감을 받은 자연을 담은 프레쉬한 색상 팔레트를 인테리어에 사용하여 여름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물론 인테리어의 중요성에 관해 잘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집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언제든지 적절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집에 배치하는 소품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가 크게 달라지고 새로운 영감을 자극하며, 또 웰빙 라이프 스타일까지 추구할 수 있게 된다.

프레쉬한 컬러: 계절은 인테리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여름에는 노란색, 얼씨톤 계열의 색상을 활용하여 밝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해야 한다. 이는 영감을 자극하는 색상들로 요즘 매년 여름 크게 유행한다.

여름은 수많은 감각이 자극되고, 또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다.

프레쉬한 컬러로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여름을 맞이하기

여름의 느낌을 내는 색상들에는 무엇이 있을까? 색상마다 가진 특성과 또 공간에 주는 느낌이 다르다. 아래에서 따뜻하고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는 데 좋은 색상 3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 캐러멜 색상: 캐러멜 색상은 황토색과 베이지색의 중간에 있는 색으로, 공간에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준다. 뉴트럴톤 가구나 소품이 배치된 라운지 등에 사용하면 좋다.
  • 연어 / 산호색: 연어 (새먼)색 또는 산호색은 패일하지만 강렬하지는 않은 인테리어 필수 색상이다. 과도하지 않은 따뜻함을 연출하고, 어두운 목제 가구와 찰떡궁합이다.
  • 머스타드 색상: 머스타드 색상을 집 인테리어에 사용하는 이는 드물다. 하지만 이 색상은 집을 밝혀주는 데 효과적이다. 흰색, 연한 파란색 계열 색상과 매치하면 좋다.

프레쉬한 컬러로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피스타치오 그린

집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꿀 때는 프레쉬하고 선명한 색상을 사용해야 한다. 프레쉬한 색상의 대표적인 예로는 바로 ‘피스타치오 그린’이 있다. 이 색상은 드물긴 하지만 화장실, 부엌에 사용되며, 이 외에도 다양한 공간에 모두 잘 어울린다.

거실에서 이 색상이 사용될 때는 일반적으로 흰 벽과 매치하지만, 사실 쿠션, 러그 등에도 잘 어울린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지는 말도록 하자.

피스타치오 그린은 생동감이 넘치는 색상으로, 자연을 연상하게 한다.

피스타치오 그린은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색상이며, 공간에 활기차고 젊으며 생기 넘치는 느낌을 더하는 데 좋다.

흰색과 파란색 조합

프레쉬한 색상 조합으로는 흰색과 파란색을 빼놓을 수 없다. 흰색과 파란색은 조화되었을 때 바다를 연상케 하고, 청결한 느낌을 연출하는 효과가 있다.

흰색은 정화 역할을 하는 색으로, 공간을 불문하고 빛을 더해준다.

방에 편안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서는 자연광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벽이나 가구에는 위의 두 가지 색상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바닥은 어떻게 해야 할까? 목제 바닥을 선택하여 안정적이고 따뜻하지만 대비감이 있는 공간을 연출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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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uch, Francisco Javier: Arte de armonizar los colores, Imprenta de El Porvenir, Barcelona,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