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아파트를 아늑한 집으로 탈바꿈하는 법

18 8월, 2020
임대한 생활공간은 자신이 실제로 어떤 사람인지에 맞게 새로운 장식이 필요하다.

임대 아파트나 임대 생활 공간에서 산다고 해서 기본적이고 순전히 기능적이며 일시적인 환경에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오늘, 임대 아파트를 아늑한 집으로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 집이 영구적인 집은 아닐지라도, 자신의 아파트인 것처럼 꾸밀 수 있다. 우아한 가구 또는 스마트한 배치와 같은 요소를 사용하자. 첫 번째 목표는 편안한 공간을 만드는 동시에 집에 개인적인 느낌을 더하는 것이다.

인간은 편안한 공간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많은 가정은 집을 빌리고 몇 년을 그곳에서 보내며, 실제로 집을 소유하지 않고 자신의 보금자리로 바꾼다.

주요 목표: 임대 아파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주요 목표: 임대 아파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임대 아파트나 임대 생활 공간에 살고 있고 당분간 그곳에 있을 계획이라면, 그 장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보자.

즉, 모든 장식적 요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반영해야 한다.

집주인의 원래 가구와 장식을 사용하는 것은 임대인들 사이에서 흔히 하는 실수다. 특히 학생 아파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자신을 대표하지 못하는 곳에서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대신, 가장 좋아하는 소재와 색을 사용하여 장식을 만들어보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가구를 버리는 것은 아니다. 새로운 방식으로 새 액세서리를 사용하면 된다.

— 자신의 개인적인 손길을 공간에 추가함으로써 자신만의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 —

임대 아파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4가지 중요한 팁

집 장식

집 장식에 관해서라면, 기본적인 것을 준수하기는 너무 쉽다. 하지만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한다면, 여기 몇 가지 도움이 되는 장식 요령이 있다.

  • 거실에 소파, 선반, 조명 설비, 식탁 등 기본이 모두 갖춰져 있는지 확인하자. 하지만 커튼, 러그 그리고 다른 장식 장신구들에 개인적인 손길을 더해보자.
  • 반면에 침실은 개조하기가 더 쉽다. 좋아하는 이불과 벽색을 선택하자. 밤에 푹 쉴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을 만들 것을 추천한다.
  • 한편, 욕실은 가장 많은 한계를 가지고 있다. 낡은 배관을 개조하는 것은 임대 아파트나 임대 생활 공간을 위한 선택이 아니다. 따라서 가장 좋은 방법은 만족스러운 설정을 만들 수 있는 개인 정보를 사용하는 것이다.
  • 임대된 생활공간의 벽은 대개 헐벗거나 최소한으로 되어있다. 모든 벽장식을 없애고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올려보라. 시계, 거울, 직물 등으로 집을 꾸며보자.

색상 변경

임대 아파트

임대용 아파트나 주택은 보통 새것이 아니며 벽을 완벽하게 덮는 페인트칠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낡은 페인트를 비롯해 많은 아파트가 세월의 흔적을 보인다.

그런 상황이라면 벽 색상을 바꿔보자. 자신의 모습을 대변하는 톤을 사용하고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도록 노력한다.

임대된 생활공간을 아늑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벽 색깔을 바꾸는 것은 노력할 가치가 있다. 더 편안하게 느끼도록 도와줄 것이고, 에너지와 생명을 전달해 줄 것이다. 색깔을 바꾸는 것은 집에 모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 색은 집안 장식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

낡은 집 꾸미기

종종 낡은 아파트나 집을 빌려야 할 때가 있다. 이는 집의 조명 기구나 가구와 같은 장식 부속품도 오래되었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들을 바꾸고 좀 더 현대적이고 젊은 장식을 들여와 상황을 새롭게 하고 더 편안함을 느끼도록 하자.

  • Lava Oliva, Rocío: Interiorismo, Vértice,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