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집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기적의 존재

18 11월, 2020
집의 인테리어를 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바꿀 수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오늘의 글을 꼭 읽어보자!

집의 인테리어를 돈 들이지 않고 손쉽게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면 오늘의 글을 꼭 읽어보자! 오늘의 글에서 집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소품의 세계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자.

작은 소품 하나를 두는 것만으로 집의 구조 및 분위기가 180도 바뀌곤 한다. 아래에서 새로운 인테리어를 원한다면 활용하기에 안성맞춤인 다양한 소품을 다 함께 알아보자.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집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기적의 존재

데미존 유리병

데미존 유리병

몇년 전부터 인테리어 디자이너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 사이에서 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끌고있는 데미존 유리병은 집을 꾸미는 데 굉장히 훌륭한 소품이다.

데미존 유리병의 원래 쓰임은 와인 보관 등이지만, 아름다운 곡선이 강조되는 특유의 모양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데미존 유리병은 다양한 모양, 크기 그리고 색상을 자랑하며, 보통 꽃병 또는 램프 등에 활용되거나 심플한 일반 장식 소품으로 집 안 곳곳에 배치되어 인테리어에 개성을 더 해준다.

식물 삽화

식물 삽화

식물학 교과서에서 찾아볼 수 있을법한 느낌의 식물 삽화는 몇 년 전 일반 가정 및 가게 등 인테리어에 처음 사용된 이후로 현재까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식물 삽화의 최대 장점은 벽을 꾸미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삽화가 빈티지할수록 더욱 분위기 있다는 게 큰 특징이기도 하다. 이를 활용하여 집을 꾸밀 때 잘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그림으로 결정하도록 하자. 이때, 집의 전체적 인테리어와 이루는 조화를 잘 생각하여 적절하게 삽화를 배치해야 한다.

작고 시선을 크게 끌지 않는 삽화를 원하는 이가 있다면, 반대로 집의 중심이 될 정도의 강렬한 삽화를 원하는 이들도 있으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 결정하도록 한다.

굳이 벽에 삽화를 걸지않고, 선반 위에 전시해도 좋다. 더욱더 자세한 아이디어는 Etsy와 같은 사이트에서찾아볼수있다.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천연 소재 바구니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천연 소재 바구니

천연 소재 바구니는 데코팁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소품이기도 하다. 천연 소재 바구니를 인테리어에 사용하게 되면, 집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 외에도 수납공간까지 늘려주어 집을 깔끔하게 정돈된 상태로 유지하기 쉬워진다.

이렇게 다재다능한 천연 소재 바구니를 어떻게 거부할 수 있겠는가!

또한, 옷장이나 자녀의 침실, 욕실 등을 정리하는 데도 매우 유용하다.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집에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감각을 더해주며, 보헤미안적 느낌까지 연출해준다.

그중에도 큰 사이즈의 고리버들 바구니는 빨래를 모아두는 통으로 사용하거나, 집 복도에 배치하여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하는 데 제격이다.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쿠션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쿠션

쿠션이야말로 집을 꾸미는 데 빠질 수 없는 존재다. 적절한 직물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통일감 및 조화를 꾀하고, 메인 인테리어 색상 테마까지 확실히 결정할 수 있게 된다.

즉, 쿠션 하나로 집의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집에 재봉틀이 있다면 직접 쿠션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다. 이렇게 직접 쿠션을 만들며 즐거운 취미 생활도 하고, 집까지 꾸며보도록 하자!

꽃병

꽃병

크게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커피 테이블이나 선반에 꽃병을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집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곤 한다.

다양한 크기와 소재의 꽃병 여러 개를 조합하여 배치하거나, 램프 등을 함께 매칭하면 매우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가 순식간에 완성된다.

데코팁은 꽃병을 트레이 위에 올려 배치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는 한 번에 옮기기도 더 쉽고, 독특한 느낌까지 더해준다.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대형 거울

인테리어 소품의 세계: 대형 거울

거울은 공간에 빛과 개성을 더해주는 데 최적인 인테리어 소품이다. 대형 목제 프레임 거울을 배치하여 집에 따뜻하고,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연출하는 건 어떨까.

거울은 그저 일반적인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라, 현관이나 복도와 같은 집의 어두운 공간까지 빛을 비춰주는 꼭 필요한 ‘가구’다.

오늘의 글에서 소개한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들을 활용하여 집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