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21 10월, 2020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을 배워 옷에 안 좋은 냄새를 풍기지 않고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자.

집안에서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안 좋은 냄새의 발생이다. 여러 방법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닫힌 공간에서 발생한다. 이런 이유에서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을 알아두면 유용하다.

내 취향이 그대로 묻어 있는 내 옷은 매우 소중하다. 매일 깨끗하고 반짝이며 좋은 향기를 낸 채 차려입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입지 않은 채 방치된 옷이나, 습기나 좀벌레 같은 나쁜 환경에서 보관된 옷에서는 안 좋은 냄새가 난다.

그래서 좋은 환경에서 옷을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옷장 관리는 필수이다. 사실 옷장 관리를 통해 건강 관리를 하게 되는 셈이다.

어떻게 안 좋은 냄새가 발생하는가

안 좋은 냄새를 야기하는 주요인은 방치 및 나쁜 위생 상태이다. 표면에 먼지나 미생물을 방치하는 등 제대로 청소하지 않는다면, 결국 캐비닛 및 서랍 전체에 퍼져 손상을 입히게 될 것이다.

집은 건조한 기후일 때가 가장 관리하기 좋은 환경이다. 난방 등으로 습기가 가득 차면 옷에 심각한 해가 된다.

벽에 샌 흔적이나 젖은 자국이 보이기 시작하면, 옷장에 도달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옷에도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이러한 유해 물질은 안 좋은 냄새를 발생시키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왜냐하면 캐비닛과 서랍은 대개 침실, 드레스 룸 등 우리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 있기 때문이다.

안 좋은 냄새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4가지

좋은 향기 이미지

이처럼 안 좋은 냄새를 야기하는 요인들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및 건강한 집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다음의 4가지 재미있는 공식을 함께 보자.

  1. 습기는 집의 천적이기 때문에 쌀이 든 주머니를 옷장 곳곳에 두는 것이 좋다. 사실 향 종이를 여러 군데 두면 문을 열 때마다 좋은 향을 맡을 수 있다.
  2. 습기를 없애는 다른 좋은 방법은 소금과 베이킹소다를 첨가하고 오드콜로뉴를 머금은 드라이 플라워 포푸리를 만드는 것이다. 이렇게 만든 포푸리는 천 주머니에 넣어 서랍 속에 넣거나 캐비닛에 걸어두는 것이 가장 좋다.
  3. 좀약은 효과적이고 옷을 상하게 하는 좀벌레나 다른 벌레들을 방지하기에 좋다. 좀약을 이용해서 좋은 향기를 만들 수 있다. 이때 좀약은 한 개만 쓰도록 하자. 많이 쓰면 안 된다.
  4. 비누를 갈아 작은 천 주머니에 넣어 방향제를 만드는 재미있는 방법도 있다. 비누 대신 섬유 유연제 가루를 사용해도 된다. 비누보다 더 향이 강하고 오래간다.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홈메이드 방향제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방향제 이미지

쉽게 향을 잃는 기성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자신만의 향기로 직접 홈메이드 방향제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가장 선호하는 섬유 유연제를 구매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큰 용기에 담고 중성의 판 젤라틴을 섞는다.

판 젤라틴은 더 진한 농도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다음 단계로 이 혼합제를 얼음 틀이나 작은 틀에 넣어 14시간을 그대로 둔다. 그 후 혼합제는 단단하게 굳었을 것이다.

각각의 조각을 천 주머니에 넣고 이를 캐비닛과 서랍에 넣으면 된다.

캐비닛 및 서랍에 좋은 향기를 내는 공식: 기타

캐비닛 및 서랍 이미지

좋은 습관은 당신의 일상을 바꾼다. 그리고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고 웰빙 라이프를 추구할 수 있게 한다.

이런 이유에서 매일 아침 집을 환기하는 것처럼 옷장도 환기하는 게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옷장은 대개 닫아 놓고 옷을 꺼낼 때만 열게 된다.

하지만 옷장 속에 천연 방향제를 넣는 것 외에도 반드시 옷장을 열어 환기를 시켜 주어야 한다.

서랍의 경우 환기를 위해 주기적으로 열어두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그 방법보다 서랍을 재배열하고 정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능한 한 자주 서랍을 청소하는 것도 좋다.

  • Barbado, José Luis: Consejos útiles para el hogar, Buenos Aires, Albatros,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