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해야 할 이케아 책상 4종류

20 9월, 2019
이번 글에서는 주목해야 할 이케아 책상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상들은 실용적일뿐 아니라 방을 장식하는 효과까지 탁월하다.

이번 글에서는 주목해야 할 이케아 책상 몇 종류를 소개하고자 한다. 사무나 학업의 능률을 위해서는 적합한 책상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부터 이케아 책상 소개를 시작하겠다.

대부분의 사무실 근무자들의 경우 자신이 쓸 책상과 테이블을 직접 선택하지 못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요즘 많은 회사가 직원들의 편리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편안한 가구를 선택하고 있다.

의자와 더불어 책상은 우리의 건강뿐 아니라 업무 능률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러므로 우리의 필요에 맞는 적합한 책상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책상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하므로  책상은 실용적이어야 한다.

책상을 선택할 때는 그 크기뿐 아니라 그 기능성(서랍, 케이블 홀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완벽한 편안함을 위해 책상은 충분히 커야 한다. 또한 서류, 폴더, 램프, 노트북 스탠드 등을 다 둘만 한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한다.

이제부터 이케아에서 출시한 근사한 책상 4종류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케아 책상 1 – 쿨라베리

쿨라베리 책상자연 그대로의 외관을 가지고 있다. 나무 매듭과 자국이 책상에 그대로 남아 있다. 그 결과, 개개의 쿨라베리 책상은 유일무이한 독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케아 책상

책상을 청소하려면, 가벼운 청소 용액을 사용하고 걸레로 닦아내기만 하면 된다.

구매 후 몇 주가 지나면 나사를 좀 더 조여 테이블이 더 안정적으로 되도록 하라.

취향에 따라 이 책상을 식탁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확장형 장치를 설치하면 된다. 활용도가 정말 다양한 책상이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상에는 서랍이 없으니 별도의 정리 방법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책상 2 – 리사보

각각의 리사보 책상은 독특한 나뭇결 패턴 때문에 독창적인 매력을 뽐낸다. 책상 상판으로는 (매우 튼튼한) 회백색 합판이 사용되었으며, 다리는 자작나무로 제작되었다.

이 테이블은 북유럽 스타일 사무실이나 침실에 두면 근사하다. 미니멀리즘 스타일을 추구하는 단순한 책상이다.

책상 밑에는 작은 서랍이 달려있는데, 서랍이 빠지지 않도록 완충장치가 달려있다. 이 서랍 덕분에 모든 서류와 약간의 다른 물건들을 손이 바로 닿는 곳에 보관할 수 있다.

이케아 책상 3 – 알렉스

알렉스 책상은 화이트와 블루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있다. 케이블 정리대가 달려있음으로 사무실에서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해 숨기는 데 좋다.

책상 뒷면도 매끄럽게 마감되어 있음으로 책상을 방 중앙에 놓을 수도 있다. 이는 방을 두 개의 공간으로 분할하는 근사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케아 책상

책상 관리를 하는 데는 걸레, 순한 청소 용액이나 비누, 마무리를 위한 마른걸레만 있으면 된다. 책상 밑에 달린 두 개의 서랍장에는 빠지지 않도록 하는 완충 장치가 달려 있다.

책상 4 – 헴네스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할 이케아 책상은 원목 책상이다. 헴네스 책상은 자연 그대로의 가구일 뿐 아니라 내구성이 좋다. 책상 밑에는 서랍이 두 개 달려있어 거기에 서류, 필기구, 파일 등을 보관할 수 있다.

청소하려면 약간의 청소 용액을 물과 섞어 사용하고 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이 책상은 블랙 브라운, 라이트 브라운, 화이트 스테인의 세 가지 색으로 출시되어 있다.

이 책상이 마음에 든다면, 같은 헴네스 시리즈의 다른 제품들과 조합해 사용해볼 수 있다.  이런 방식으로 한 방에 같은 헴네스 가구들을 두면 근사해 보인다.

당신이 책상에 앉아 많은 시간을 보내는 편이라면, 근육통이 있을지 모른다. 근육통을 방지하거나 완화하고 싶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적당한 크기의 책상을 선택하라.

지금까지 읽어보았듯이, 오늘 소개한 모든 이케아 책상들은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실용적이고 기능적이다. 그뿐 아니라 이케아 가구답게 상당히 경제적이다.